알림은 많은데, 처리는 남는다
- 01
채널이 흩어져 있어요
카카오·문자·이메일·웹폼이 따로 놀아 응답이 늦어집니다.
- 02
알람이 사라져요
한 번 본 알람은 그대로 묻혀 다시 떠오르지 않습니다.
- 03
이력이 안 남아요
누가 언제 처리했는지 추적할 수 없어 책임이 모호합니다.
누락 없는 운영 관제 엔진
단순한 알림이 아닙니다. 규칙·상태·이력이 결합된 운영 관제 시스템이 흐름을 책임집니다.
- STEP 01
메시지 감지
다양한 채널의 신호 수집
예) 웹훅 · 예약 폼 · 문의
- STEP 02
규칙 평가
조건·심각도에 따라 필터링
예) 조건 일치 → 심각도 지정
- STEP 03
알람 생성
에스컬레이션·재노출 자동화
예) 경보 큐에 등록
- STEP 04
처리·기록
확인·해결까지 이력 보존
예) 확인 → 해결 · 이력
발생부터 종료까지, 한 시스템 안에서
통합 경보 대시보드
모든 채널의 알람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상태 라이프사이클
신규·확인·스누즈·해결까지 상태 머신으로 추적합니다.
단일 경보 규칙
현재 지원되는 단일 조건과 심각도를 설정해 경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 재노출
처리되지 않은 알람을 정해진 주기로 다시 띄웁니다.
자동 해결 시스템
동일 소스의 해소 이벤트를 감지해 자동으로 종료합니다.
활동 기록 보존
누가 언제 어떤 액션을 했는지 모두 남깁니다.
단순한 기록이 아닌 행동의 종료
모든 알람은 누군가 확인하고 해결할 때까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알림모아는 발생부터 종료까지의 라이프사이클을 추적해, 운영자가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 상태 전이 자동화
- 확인까지 재노출
- 스누즈 상태 기록·해제
- 이력 기반 인수인계
경보 한 건의 상태 흐름
예시 흐름신규
경보 생성
확인
담당자 확인
해결
처리 종료
스누즈
잠시 미뤄도 기록이 남고, 정해진 시점에 다시 표시됩니다.
다시 발생하면
해결된 경보는 고치지 않고, 새 경보로 처음부터 추적합니다.
알람이 필요한 모든 현장에서
커뮤니티·예약 관제
예약 폼·문의 유입을 감지해 담당자용 알람으로 정리합니다.
운영·고객 모니터링
결제 실패·이상 신호를 즉시 포착해 누락 없이 대응합니다.
소규모 운영팀 대응
전담 인력이 없어도 규칙이 알아서 사람을 호출합니다.
오늘 놓칠 수 있는 문의부터 확인하세요
로그인하고 첫 알람 규칙을 만들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알림모아 도입 전 궁금하실 만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